콕콕티비
<100인의 감정쇼: 더 시그니처>는 예술, 체육, 방송, 문학, 정치 등에서
한 시대를 풍미한 인물들의 시그니처 소장품을 100인의 국민 감정단이 함께 감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우리는 소장품을 통해 그 사람의 이야기를 다시 만나고 개인의 흔적은 공동의 기억과 문화로 확장된다.
단순히 가격을 매기기 위한 감정이 아닌, 과거와 현재를 잇는 문화적 자산의 재발견이며
100년 뒤 기억될 새로운 유산을 만들어가는 여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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