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인권증진위원회 조사관들이 그 누구도 도와주지 못했던 억울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싸워나가는 사람 공감 통쾌극을 다룬 드라마. 차기 유력 대선후보의 성희롱 혐의를 입증하며 화제가 된 국가인권증진위원회. 그 곳에 실력은 있지만 ‘비인권 검사’로 악명이 높은 홍태(최귀화)가 파견되어 온다. ‘인권위’에 대한 이해도 성의도 ...
자녀를 명문대에 진학시킨 엄마들이 직접 출연해 자신만의 교육 노하우와 입시 비법을 공개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실적인 맞춤형 조언과 입시 정보까지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청자들이 직접 보낸 사연을 바탕으로, 교육 전문가들과 함께 자녀에게 꼭 맞는 교육 로드맵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공감과 실질적인 도움을 동시에 겨냥한다.
여기 욕망의 군상들이 민낯을 드러내고 아우성치는 세상이 있다. 이것은 그 가운데 마주한 두 여인의 엇갈린 삶... 그리고 그녀들의 선택이 들려주는 이야기다. 이 드라마의 주 배경과 인물은 강남의 센터에 위치한 부유층 상류사회와 그 상류사회에 입성하기 위한 하류들이다. 드라마에서 흔히 다루던 재벌들이 아닌 서민들과의 접촉이 비교적 ...
평균보다 조금 튼튼한 소녀, 이와타 사에는 초등학생 시절 가녀린 소년이었던 카미시로 코우키의 미소를 보고 한눈에 반하게 된다. 그러나 중학생이 되고, 카미시로가 산뜻한 미남으로 성장하면서 닿을 수 없는 존재가 되어 버리는데... 그러던 중, 중학교 마지막 체육 대회를 함께하며 마음속 깊이 담아 두었던 첫사랑이 움직이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