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다 안다는 착각! 7년 사귄 남자에게 7초만에 차였다! “그래 오늘은 그만 만나고, 내일 다시 만나자!”
사랑 앞에 솔직하고 적극적인 현정. 그녀에게는 7년을 만나도 매일이 설레는 남자친구 민석이 있다. 가족들도 친구들도 당연히 결혼할 사이라 여겼던 두 사람. 하지만 수없이 사랑한다 말했던 7년 간의 긴 연애는 ...
“이건 내 선택이 아니야…신이 날 잊은 거야…” 완벽한 남자의 조건을 모두 갖춘 강력계 형사 ‘지욱’은 범인을 단숨에 제압하는 타고난 능력을 발휘해 경찰은 물론 거대 범죄 조직 사이에서도 전설적인 존재로 불린다. 내면에 깊숙이 자리한 여자가 되고 싶은 욕망을 감추기 위해서 더욱 거친 남자의 모습으로 살아왔지만, 이제는 ...
출항의 명을 받은 거대한 황실 함대가 항구를 떠나기도 전, 바다 속에서 떠오른 의문의 검은 그림자에 의해 모두 침몰된다. 바다 용의 저주 때문이라는 소문은 일파만파로 퍼지고, 백성들은 용을 달래기 위해 젊고 아름다운 여인을 제물로 바쳐야만 한다고 믿는다. 한편, 반역세력의 소행이라고 의심한 여제 측천무후는 ‘적인걸’에게 10일 ...
딸의 병원비를 구하기 위해 ‘본’은 마피아 보스 ‘실바’가 운영하는 카지노의 돈을 털기로 결심하고 동료들과 치밀한 계획을 세운다. 계획대로 작전이 성공하는 듯 했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 전개로 인해 ‘본’과 동료들은 위기에 빠지고
급기야 승객을 태우고 달리던 버스 657을 납치하게 되는데… 딸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
1995년부터 1998년까지 3년 간 미국의 시사주간 '더 뉴 리퍼블릭(The New Republic)'에 몸 담았던 저널리스트 스티븐 글래스의 이야기다. 혜성과 같이 나타나 20대에 이미 최고의 명성을 날리던 그가 썼던 41개의 기사 중 27개가 부분적으로 혹은 완벽하게 조작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었던 실화를 소재로 만든 작품.
크리스마스 이브날, 회사에 혼자 남아 늦게까지 일하던 안젤라는 동생집에 가려고 지하 2층에 주차된 차를 타러 간다. 그러나 시동이 걸리지 않는 자동차. 어쩔수 없이 택시를 타기 위해 엘리베이터로 향하지만 늦은 시간이라 엘리베이터가 작동되지 않고, 안젤라는 주차 경비원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런 그녀에게 과잉 친절을 베풀던 경비원 ...
늦은 밤, 매력적인 손님 ‘페니’를 태운 ‘해리스’. 하지만 목적지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갑작스레 불이 꺼지고 ‘페니는’ 연기처럼 사라져버리고 만다. 당황한 ‘해리스’가 미터기를 재설정하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 택시. 이번에도 ‘해리스’는 그녀를 태우지만 역시나 사고가 난다. 하지만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그가 ...
택시운전을 하며,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왕년의 전문 금고털이, 일명‘가죽잠바’ 경선. 피곤에 지친 몸을 드링크제로 풀고, 담배 한가치에 한 숨을 돌리지만 유일한 희망인 어린 딸과의 해후를 위해 오늘을 살아가는 여자. 그러나 세상은 그녀를 그대로 두지 않는다. 아직도 빚을 무기로 그녀를 쫓는 칠성파 일당과 어두운 과거의 기억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