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한 유산을 상속받은 자선 사업가로 알려진 레이첼 아가일이 대적택에서 살해된다.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 것은 5남매중 가장 불량했던 '잭', 자신의 무죄를 일관되게 주장하지만 유죄가 확정되어 감옥에 수감되고 교수형을 기다리던 중 폐렴으로 사망한다.
그리고, 2년후 아서 캘거리 박사가 나타나 잭의 무죄를 증명할 수 있다는 말을 ...
워싱턴 D.C.의 제퍼소니안 재단의 연구소 소속 법인류학자인 템퍼런스 브레넌 박사와 FBI 워싱턴 지국 요원인 실리 부스, 그리고 브레넌 박사의 팀이 뼈만 남다시피한 시신을 조사해 해결하는 내용으로 실제 법인류학자인 '캐시 라익스'의 소설을 각색해 제작되었으며 국내에도 '본즈'라는 제목으로 원작 소설 시리즈가 발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