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있다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에 신고하기 버튼을 이용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확인해주세요!
Server
다시보기
5.1 of 32
10 아이덴티티
HD 5.194 분
해서는 안 되었던 실험! 감당할 수 없는 10개의 자아가 깨어난다! 아버지의 벽을 뛰어넘고 싶었던 신경과학자 `이단`은 뇌와 관련된 실험 중, 분열된 10개의 자아를 발견한다. 놀라움도 잠시, `이단`의 인격들은 서로 엉키면서 6분마다 다른 자아로 바뀌게 되고 점점 기억을 잃어간다. 자신의 무슨 짓을 했는지 전혀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가장 위험한 8번째 자아가 눈을 뜨는데…
원인을 알 수 없는 분홍색 구름이 전 지구의 맑은 하늘을 서서히 뒤덮고, 모든 사람들은 집 안에 갇혀 바깥 출입을 금지당한다. 우연히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된 지오바나와 야고도 마찬가지다. 서로를 거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갇혀버린 두 사람은 몇해 동안 계속되는 격리 상태를 겪으며 커플이 되고, 부부가 되고, 아이도 낳고, ...
48시간 안에 폭탄을 해체하지 못하면 디트로이트 시 전체가 사라질지도 모르는 일촉즉발의 상황. 정부는 특수요원 데미안에게 ‘브릭 맨션’ 잠입을 지시한다. 그 누구도 성공하지 못했던 잠입 작전을 위해 데미안의 파트너로 선택된 인물은 ‘브릭 맨션’ 출신의 범죄자 리노. ‘브릭 맨션’을 장악하고 있는 트레민 일당에게 반기를 들었다가 ...
누군가는 이해받고 싶어 하고, 누군가는 애초에 기대조차 없다. 서로 다른 8개의 공간, 단둘이 마주한 16명의 도시 중독자들. 카페, 골목, 공원, 오피스텔. 일상처럼 스쳐 지나가는 도시의 틈에서 그들은 사랑, 죄책감, 분노, 외로움에 중독된 채 결국 자신과 마주한다. 하나의 공간 속에서 펼쳐지는 두 사람의 대화. 서툰 이해와 ...
소중한 가정을 이룬 정직하고 성실한 가장 유현우는 어느 날 가장 친한 친구에게 사기를 당하고 만다. 하루 아침에 빚더미에 앉게 된 한 가족은 파멸에 이르게 되고 이에 그의 아내 한유리와 아들 유소중, 딸 유소망과 함께 양산 원동으로 야반도주를 하게 된다. 오늘 하루만, 또 하루만 버티면 될 거라고 되새겨 보지만 인생의 나락으로 ...
모든 것이 완벽하다. 웨딩홀은 격조 있다. 하객들이 도착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신부에게 도착한 편지에 청천벽력같은 글귀가 적혀 있다. ‘당신이 결혼하려고 하는 그 남자랑 난 어제 밤을 같이 보냈어요’ 이게 무슨 개소리야? 이 결혼에 목숨건 사람들이 적지 않다. 신랑부모는 이 결혼 덕에 스타트업 회사에 투자금을 유치해주는 고액의 ...
에도 막부 말기, 천인이라 불리는 외계인의 습격으로 지구는 전근대와 미래가 공존하는 세상이 된다. 하지만 아직 사무라이 정신을 굳게 간직한 이가 있었으니, 그 이름은 은발의 무사 ‘긴토키’. 어리버리 조수 ‘신파치’와 왈가닥 괴력 미소녀 ‘카구라’와 함께 해결사 사무소 [요로즈야]를 운영한다. 어느 날, 긴토키의 옛 동료 ...
트래비스는 베트남전에서 귀환한 후 불면증에 시달리며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그는 택시 운전기사로 일하며 뉴욕의 밤거리를 다니며 타락한 사회를 보고 자신이 직접 이 악들을 제거하려고 마음 먹는다. 어느 날 트래비스는 우연히 12살 짜리 창녀 아이리스를 만나게 되고 그녀의 인생을 구하려 하지만 그녀는 집으로 돌아가길 ...
소문과 괴담에 휘말려 폐업한 ‘프레디의 피자가게’ 본점이 수십년 만에 다시 열리고, 그곳에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신형 프레디와 친구들이 눈을 뜨게 된다. 안면 인식 시스템을 가진 한층 더 기괴하고 오싹해진 신형 애니메트로닉스들은 이제 피자가게 밖으로 나와 세상을 공포에 몰아넣기 시작하는데…
'자살신드롬'으로 불리는 연쇄살인사건이 전편에서 동시다발로 발생하고 사건을 조사하던 필립과 청하는 행방이 묘연하다. 한 편, 위기해 처한 청하에게 결정적인 단서를 전달했던 청년경찰 재혁은 일본의 경찰과 미국에서 급파된 킬러에게 영문도 모른채 쫓기는 신세가 된다. 재혁은 일방적으로 전화를 걸어오는 어느 여성의 정보에 의지해 위기를 ...
루브르와 대영박물관에 자신의 작품을 게릴라 전시, 이스라엘이 쌓은 거대한 장벽에 평화의 염원을 담은 벽화를 그리는 등 저항적인 작품 활동을 펼치는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뱅크시. 자신의 신분을 철저히 숨기는 것으로 유명한 그가 거리미술 다큐 감독을 꿈꾸는 괴짜 티에리의 카메라에 포착된다. 위험하지만 짜릿한 쾌감이 있는 거리미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