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때처럼 암살 미션을 받고 수행하는 도중 무고한 사람이 불에 타는 장면을 목격한 암살요원, ‘코드네임 버튜소’. 그는 무고한 사람을 죽였다는 죄책감 속에 트라우마에 시달리게 되고, 이후 자신만의 암살 메뉴얼을 철저히 지키며 임무를 완수해간다. 어느 날, 받은 새로운 미션에는 메모지에는 이름도, 주소도 적혀있지 않은데..
아침부터 술에 찌든 채 출근하는 뉴욕 경찰 ‘잭 모슬리(브루스 윌리스)’의 모습은 동료들에겐 이미 낯선 모습이 아니다. 한때는 잘나가던 경찰이기도 했지만 그건 잊혀진 과거일 뿐 경찰서 내에서 그의 존재감은 가치를 상실한지 오래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아침, 법정에 증인으로 채택된 죄수 ‘에디 벙커(모스 데프)’의 법원까지의 호송 ...
1944년 여름, 동부전선으로 가는 기차에 탄 독일군 병사 ‘발터'. 기차에서 우연히 만난 아름다운 ‘반다'에게 빠진 것도 잠시, 기차 폭발에서 살아남은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폴란드 레지스탕스. 그들 사이에서 등장한 ‘반다'마저 그에게 총구를 겨누는데… 살아남을 확률 0%! 제2차 ...
영화 오디션 현장. 진짜 조폭이 오디션을 보러 온다, 이후 여러 명의 배우의 오디션을 지켜보는 구감독과 범수는 맘에 드는 배우들이 없는지 조금 지쳐간다. 그 날 저녁, 연극을 보는 구감독. 그때 자신이 생각한 여자주인공과 딱 들어맞는 여배우 수정을 본다. 그녀에게 오디션을 제안하고 다음 날 이후 톱스타 혜란의 출연하겠다는 소식을 ...
길고도 지루한 여름 날 호그와트 마법학교 다섯 번째 해를 기다리고 있는 해리포터. 이모부 더즐리 식구들과 참고 사는 것도 지겨운데다 친구 론과 헤르미온느에게서는 편지 한 통 오지 않는다. 그러던 중 예상치 못했던 편지 한 장이 도착한다. 그것은 해리가 학교 밖인 리틀 위닝에서 얄미운 사촌 두들리, 즉 머글 앞에서 디멘터들의 공격을 ...
팜스프링스에서 스와핑을 만나다! 학교 문제로 팜스프링스로 새로이사온 신혼부부인 알리슨과 마크는 이사온날 옆집 클레어와 짐 부부를 만난다. 그들은 오랬동안 스와핑을 해온 부부였는데 그들과 금속히 친해진 알리슨과 마크는 스와핑클럽 연례 이벤트에 초대를 받게 되는데, 욕망과 현실사이에 놓인 부부에게 벌어질 섹시 상큼한 그리고 야하지만 ...
칠흑 같은 밤하늘 위에 미스터리 한 발광체들이 수없이 떨어진다. 세계 곳곳에서는 각종 기계들의 기이한 오작동이 속출하게 되고, 그 시각 각기 다른 이유로 모스크바의 한 클럽에서 모인 다섯 명의 젊은이들 앞에 보이지 않는 외계 생명체들의 무차별적인 공격이 시작된다. 인간을 순식간에 분쇄시켜 먼지로 만들어 버리는 충격적인 장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