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있다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에 신고하기 버튼을 이용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확인해주세요!
Server
다시보기
6 of 3
파이터 한국
HD 6104 분
하나원에서 막 나온 진아. 서울의 한 조촐한 원룸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그녀는 중국에 체류 중인 아버지를 한국으로 데려오기 위해 브로커에게 소개를 받고 식당에서 일을 하며 돈을 모으지만, 탈북자라는 꼬리표를 달고 사는 그녀가 버는 일당은 쥐꼬리만 하다. 결국 브로커의 소개로 또 다른 일자리를 얻게 되고, 그곳에서 그녀가 예상치 못했던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2001년 9월 11일 아침, LA발 뉴욕행 비행기에서 우연히 마주치게 된 두 이방인 엘리엇과 조니. 하지만 911테러의 여파로 비행기는 로스앤젤레스로 회항하고 두 사람 역시 혼란의 한가운데 놓이게 된다. 급히 뉴욕에 가야 한다는 것 외에 공통점이 별로 없는 두 사람은 조니 가족의 친구인 스코티가 낡은 밴을 빌려주겠다는 제안을 ...
보기만 해도 사람을 죽게 만드는 진짜로 치명적인 얼굴을 가지고 태어난 소년 맥스. 붕대와 선글라스로 철저하게 얼굴을 가리며 조심스럽게 생활하지만, 그저 평범한 삶을 살고 싶은 맥스는 우울할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예기치 못하게 자신과 상담하던 의사를 죽인 맥스는 자책하며 다리에서 뛰어내리려던 찰나 알렉스를 만나게 된다.
다른 여자애들이 엘비스의 음악에 열광하고, 졸업 댄스 파티에 무슨 드레스를 입고 갈지 고민할 때, 수줍음 많은 소녀 케이티는 제인 오스틴을 읽으면서 대학 생활을 꿈꾼다. 어느날 갑자기 아버지의 전근으로 온 가족은 쿠바로 이사오고, 쿠바의 모든 것은 그녀에게 낯설기만 한데… 우연히 호텔 웨이터로 일하는 하비에가 하바나 거리에서 ...
가을, 가로수길. 어느 한적한 까페에 '안나'라는 여자를 찾는 낯선 남자의 전화가 걸려왔다. 로테르담의 폴란드인 그루지엑, 왜 그녀가 말없이 떠났는지… 아픔이 묻어나는 그의 목소리가 묻고 있었다. 세연의 새로운 사랑은 게이다. 둘만의 첫 섹스. 낯설고 불편하지만 상관없다. 그녀의 마음이 설레고 있으니까… 비 내리는 저녁, ...
리처드 닉슨의 재선을 앞둔 어느 날. 50년 간 FBI 국장 자리를 지킨 후버가 사망한다. 백악관에서는 신임 FBI 국장에, 대통령의 측근인 팻 그레이(마튼 초카스)가 오고, 그로부터 얼마후 FBI는 워터 게이트 호텔에서 도청 사건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접한다. 사건의 배후를 조사하는 마크 펠트(리암 니슨)에게 48시간 내 수사 ...
지성과 외모 그리고 찌질함까지 타고난, 정열. 능력과 커리어 그리고 똘기까지 타고난, 나라. 영화처럼 만나 영화같은 사랑을 했지만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한 남남이 되기로 한다. 그러나, 로맨스로 시작했지만 스릴러가 되어버린 결혼 생활의 끝을 딱 30일 앞두고 뜻밖의 사고로 기억을 잃어버리는데...
한 중년 여성이 뇌사상태로 병원에 실려오고, 심장병 딸에게 이식할 심장을 애타게 찾던 연희(김윤진)는 양아치 아들 휘도(박해일)에게 거액을 주며 매달린다. 그러나 엄마가 쓰러진 진짜 이유가 하나 둘 밝혀지면서 휘도는 뒤늦게 사력을 다해 엄마를 살리려 하고, 절박해진 연희는 급기야 위험한 사람들과 손을 잡는데...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라는 양자물리학적 신념을 인생의 모토로 삼은 유흥계의 화타 ‘이찬우’. 어느 날 유명 연예인이 연루된 마약 파티 사건을 눈치챈다. “불법 없이! 탈세 없이!” 이 바닥에서도 혁신이 일어나야 한다고 믿는 그는 오랫동안 알고지낸 범죄정보과 계장 ‘박기헌’에게 이 정보를 흘린다. 단순한 사건이라고 생각했던 ...
불우한 가정에 방치된 채 자란 고등학생 성철. 자신을 버린 냉혹한 사회에서 돈을 벌기 위해 자신보다 두 살 어린 기준과 한 팀이 되어 미성년자 신분을 돈벌이에 이용, 크게 한탕을 노린다. 집 나간 아버지, 아픈 형과 그의 간병이 삶의 목적이 된 엄마. 지옥 같은 현실에서 마저도 버림받은 성철은 안간힘 속 자신만의 방식으로 처절한 ...
한때 잘 나갔던 가수 나 'K'! 하지만 지금은 밤무대에 한 번 서기도 힘들다! 매니저 형이라고 가져오는 일들은 죄다 엉망진창! 그런데 이번에는 환자들 음악 수업까지 하라고? 그 사람들은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이야! 거기에 환자들을 데리고 뮤직 콘테스트까지..? 하지만 더 이상 갈 곳이 없다..! 이 도전, 괜찮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