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국은 환자를 서울 본 병원으로 보내고는 연구실에 들어가 혼자 돼지 심장에 혈관들을 잇는 수술 연습을 한다. 병원장 박재현은 흉부외과 가겠다는 혜석을 말리지만 혜석의 결심은 확고하다. 낚시하던 강국은 옆 사람들과 몸싸움하다 이마를 다치고, 응급실에서 은성과 처음 만난다. 강국은 환자의 엑스레이를 보다 얼굴이 굳고, 은성의 ...
고등학교 입학 후 혼자 살기 시작한 토쿠미츠 신타로. 어느 날 아침, 베란다를 내다보니 처음 보는 소녀가 잠들어 있다. 천진난만한 소녀는 자신을 천계에서 내려온 천사 토와라고 소개한다. 갈 곳이 없는 토와는 신타로의 집에 머물게 되고, 얼떨결에 두 사람의 달콤하고 순수한 원룸 생활이 시작된다. 그런데 그날 이후 다른 종족의 ...
멕시코계 미국인이자 테하노 가수인 셀레나. 어른의 문턱에 선 그녀와 가족들이 힘겨운 선택의 순간을 마주한다. 꿈과 사랑 그리고 음악을 위한 최선의 길은 무엇일까?
테하노 음악의 여왕으로 등극한 셀레나 킨타니야. 여왕이 되기 전 그녀는 큰 꿈을 품었고, 그 큰 꿈보다도 더 큰 목소리를 지닌 텍사스 출신의 어린 소녀였다. ...
총괄 프로듀서 리즈 메리웨더가 선보이는 <퓨리어스>. FBI 요원 앨리스 블랙(에미 로섬)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치밀한 여성 연쇄 살인마(롤라 페티크루)를 쫓는다. 각자의 방식으로 정의를 추구하는 두 사람. 이들의 삶이 서로 얽히기 시작하면서 옳고 그름의 경계가 점차 흐려진다.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는 인턴 의사 천후이. 머리가 좋아 푸윈 병원에 입사했지만 표현력이 부족해 걸핏하면 환자와 보호자에게 오해를 산다. 이 문제로 병원 내 다른 의사들은 천후이의 의사 자격에 의문을 갖지만, 천후이는 병원장 판원빈과 동료 의사 위안예, 허퉁의 도움으로 공감 능력을 키우고 타인과 소통하는 법을 배워,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