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존남비의 도시 영도, 조생은 자신의 목숨을 구해 준 3황녀 난석을 다시 만나기 위해 공자각에 들어가고, 드디어 공자방에 올라 어전 공연에 나서지만 뜻밖의 사건으로 여제 암살범으로 몰리고 만다.
한편, 3황녀 난석은 암살 사건의 주모자로 몰려 사형수들이 모여 있는 변방 사성으로 유배되고, 흑무국의 공격으로 위기에 처하는데…
늑대들이 펼치는 하드보일드 액션! 지키려는 야쿠자와 뺏으려는 고려인 마피아의 피할 수 없는 전쟁이 시작될 무렵 여성들이 연쇄 살인마로부터 희생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경찰이 대대적인 수사에 나선다. 그러던 어느 날 야쿠자 보스의 딸이 납치되면서 사건은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1년 전, 아들을 잃은 후 홀로 남은 딸 메리에게 모든 애정을 쏟으며 행복하게 살아가던 콜린우드 부부. 평범한 행복을 누리던 그들은 새로운 출발을 위해 산장으로 휴가를 떠난다. 그리고 그 날 오후 산장 근처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나간 딸 메리에게서 연락이 두절이 되고, 그 날 밤 두 부부만 남아있는 외딴 산장에 폭우로 길을 잃은 ...
1873년, 미국 메인 주의 외딴 섬 스머티노즈에서 노르웨이 이민자인 아넷과 카렌이 도끼로 잔인하게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유일한 생존자였던 마렌은 살인마를 피해 동이 틀 때까지 바닷가 바위 밑에 몸을 숨겨 목숨을 부지하게 되고, 항해를 떠났던 남편 존과 오빠 이반에 의해 다음 날 아침에 구출된다. 그녀는 이 참혹한 사건의 ...
부푼 희망을 안고 대학생이 된 에밀리 로즈(제니퍼 카펜터 분)는 기숙사 생활 중 끔찍한 환영과 마주치게 된다. 매일 새벽 3시마다 어김없이 점점 더 끔찍한 모습으로 그녀를 찾아오는 환영과 극심한 발작으로 에밀리는 갈수록 쇠약해진다. 신경과를 비롯한 현대의학은 그녀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하고, 마침내 가톨릭 교회는 리처드 무어 ...
직원들에게 폭풍 갑질을 일삼는 꼰대 of 꼰대 ‘김 회장’ 한편, 그의 수행기사 ‘창수’는 뒷좌석에서 쏟아지는 ‘김 회장’의 폭언에 하루하루 시달리는 이 시대의 ‘을’이다 평소처럼 만취한 ‘김 회장’의 갑질 속에서 운전대를 잡는 ‘창수’ 하지만 점점 도가 넘는 행동에 오늘만큼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는데... 깊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