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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썰트 33
HD 5.790 분
훈장을 받은 베테랑이자 PTSD를 앓고 있는 제이슨은 아내 제니퍼가 근무하는 재향군인 병원 VA 33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때마침 미군 합참의장이 비밀리에 병원을 긴급 방문한다. 이때 중무장한 테러리스트들이 병원을 기습 점거한다. 때마침 병원을 떠나려던 제이슨은 외부의 지원도 받지 못한 상황에서 테러리스트들과 대결을 펼치게 된다.
사랑했던 연인 후지이 이츠키가 죽은 지 2년. 그의 약혼녀 와타나베 히로코는 여전히 그를 잊지 못하고 있다. 추모식 날, 히로코는 그의 중학교 졸업 앨범에서 지금은 이미 국도가 되어 버린 그의 중학교 시절 주소를 발견한다. 그리운 마음에 안부를 묻는 편지를 띄우는 히로코. 하지만 며칠 후, 후지이 이츠키로부터 거짓말처럼 답장이 ...
미스터리한 장소를 찾아다니는 공포 인플루언서 ‘마이크’. ‘DropTheMike’ 채널 구독자를 늘려 거액의 스폰서를 구하기 위해 ‘마이크’는 새로운 미스터리 촬영을 준비한다. 이번 콘텐츠는 의문 가득한 자살 사건과 관광객의 실종, 연쇄 살인마 등 123명에 달하는 희생자들로 괴담과 소문이 무성한 ‘레녹스 호텔’에서 3일간의 ...
고교 시절부터 절친인 리우보, 쉬둥, 왕핑촨은 함께 차린 훠궈 식당이 잘 되지 않아 위기에 빠진 상태. 결국 식당을 정리하기로 하고 다행히 이를 사겠다는 사람도 나타나지만, 식당을 확장해야 한다는 조건을 내건다. 직접 확장 공사에 나선 세 사람은 공사를 해나가고, 그러던 중 자신들이 파던 굴이 은행 금고와 연결되었다는 사실을 ...
전세계를 뒤집어 놓은 유쾌한 두 녀석 ‘부그’와 ‘엘리엇’이 돌아왔다! 이번엔 소심한 야생동물과 터프한 애완동물의 신나는 1박 2일이다! 인간 세계에서 길들여진 어린 시절을 잊고 이제는 친구들과 토끼 대포알 놀이를 즐기고, 먹고 싶은 대로 먹으며 야생에서의 생활을 만끽하는 ‘부그’와 ‘엘리엇’! ‘엘리엇’과 그의 여자친구 ...
365일 중 가장 바쁜 크리스마스, 런던의 고급 레스토랑. 셰프 앤디는 사고 없이 음식과 직원, 손님 모두를 살펴야 한다. 쏟아지는 주문으로 정신없는 가운데 반갑지 않은 위생 관리관의 급습과 입맛 까다로운 평론가의 눈치까지 보게 되고, 여기에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직원들은 서로 싸우기까지 한다. 도저히 통제되지 않는 현장에 ...
서로를 모르는 5명의 사람들이 차례차례 깨어난다. 한방에 갇힌 그들 앞에 놓인 모니터에는 직쏘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트랩은 1가지, 그러나 모두가 연결되어 있다. 빠져나갈 수 있는 열쇠는 5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모두 다르다. 게임의 룰은 '함께 풀어라!'.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가운데 모두가 함께 살아남기 ...
1998년 6월, 약 2년간의 혼수상태에서 료우기 시키는 기적적으로 회복한다. 그러나 기적적으로 뜬 눈 앞에 보이는 것은 수십개의 선들. 그것들이 무엇인지 이해한 시키는 발작적으로 자기 눈을 실명시키려고 한다. 이런 시키에게 한 명의 여성이 방문한다. 그 여성의 이름은 아오자키 토우코. 그녀는 "죽음의 선"이 보이게 된 눈을 ...
코난이 된 고교생 명탐정 신이치. 시리즈 최초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바로 그 날, 코른, 키안티 등 검은 조직의 핵심 멤버가 트로피컬 랜드에 있었던 이유는? 사건 발생 후 APTX-4869의 개발자 쉐리가 신이치의 집에서 마주한 사실은 무엇이며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진실의 조각들이 퍼즐처럼 맞춰지기 시작 하는데…
전설적인 총잡이 `빌리 더 키드`(데인 드한)는 미국을 뒤흔든 희대의 현상 수배범으로 쫓기고 있는 상황. 여기에, 자비 없는 추격자 `개릿`(에단 호크)까지 합류하며 `빌리 더 키드`는 벼랑 끝에 내몰려 결국 체포되고 만다. 이에, `빌리 더 키드`는 탈옥을 하고자 미국을 향해 선전포고하며 전면전을 감행하는데… 쫓고 쫓기는 무법 ...
가쓰시카 호쿠사이는 일본 아티스트 중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아티스트중 한명이다. 그의 작품들은 모네와 드뷔시에게 영감을 주었다. 그의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는 상징적인 작품으로 전 세계의 티셔츠와 머그잔에서 볼 수 있다. 그러나 그의 딸이 얼마나 자신의 아버지의 작품에 기여했는지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이것은 ...
육아와 가사로 지칠 대로 지친 두 아이의 엄마 ‘미리암’은 복직을 결심하고 ‘루이즈’를 보모로 고용한다. 아이들을 너무나 사랑하고 시키지 않은 집안일까지 해내는 완벽한 ‘루이즈’ 덕분에 가족들은 꿈꾸던 행복을 맛보고, ‘루이즈’는 점점 이 집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어간다. 그 사이, 집 한가운데 비극의 씨앗이 조용히 싹을 틔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