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자동차 사고로 가족을 잃은 죄책감과 그 사고로 인한 후천적인 후유증으로 통증을 느낄 수 없게 된 남자, 남순. 고통을 느낄 수 없는 탓에 무미건조한 삶을 살아가던 어느 날, 이상한 여자를 만났다. 이 여자, 당장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데 깡이 보통이 아니다. 난생 처음 가슴에 뻐근한 통증을 느낀 남순은 그녀가 더 이상 ...
월남전 참전 경험이 있는 소설가 한기주는 월간지에 월남전 관련 소설을 연재하고 있다. 사실 그는 월남전 휴유증으로 아내와도 별거 상태일 정도로 전쟁에 대한 상처가 가시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월남전 전우인 변진수가 찾아온다. 소대의 마지막 전투에서 살아남은 7명 중의 한 명인 그는 권총으로 자신을 죽여달라고 부탁한다. ...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시골을 떠나 도시로 상경한 메이비스(샤를리즈 테론)은 대필작가로서 나름 성공한 삶을 살고 있지만, 그녀의 하루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자신 또한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과거 연인이였던 버디(패트릭 윌슨)의 아이 사진을 받게 된다. 메이비스는 버디를 만나기 ...
한 명, 두 명 아이들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1941년 런던, 전쟁의 공습을 피해 버려진 저택으로 몸을 숨긴 이브와 아이들. 하지만 늪지대 사이 고립된 저택에선, 어둠이 내리면 알 수 없는 그림자가 그들을 엄습한다. 저택에 도사린 전쟁보다 더한 공포는 아이들을 한 명씩 어둠 속으로 끌고 가는데…
Jiangcheng의 전설적인 명사수 "Ghost Hand"는 Jiangcheng의 평화를 지키는 Xi Hetang에 의해 배신자로 쫓겨났습니다. 귀신을 사칭한 조폭 루란은 서화당 제1의 여성 킬러 렁펑에게 끌려갔고, 형 션리가 서화당의 일원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만 귀신의 손에 죽고 말았다. Xihetang은 느린 시력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