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적과 친구를 구분할 수 있습니까?”
<에너미X>는 전장에서 전투력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적과 친구를 가려내는 능력이라는 철학을 가진 프로그램
1인의 스타 챌린저는 12명의 플레이어X 중 ‘ENEMY’를 골라내며 게임의 적립금을 획득해야 한다.
과연 챌린저는 속고 속이는 심리전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그로테스크》에서는 극악무도한 범죄가 연쇄적으로 작은 지역 사회를 뒤흔든다. 형사 로이스 트라이언은 마치 누군가 혹은 무언가가 자신을 조롱하는 듯, 이 범죄들이 묘하게 개인적이라는 느낌을 받는다. 집에서 로이스는 딸과의 불편한 관계, 병원에 장기 입원 중인 남편, 그리고 내면의 악마와 씨름을 하고 있다. 어디로 가야 할지 ...
본격 NEW 시즌 대비 ‘쉼표 훈련’ 방구석 뛰쳐나와 즐기는 재충전 TIME! 남돈내산으로 즐기는 스프링 캠프도 잠시, 먹고 놀고 싸우는 데 진심인 大환장 케미 혹시 이건... 스파링 캠프? 텐트 치면서도 메뉴 고민하는 ‘더먹좌’ 호동과 장비 조립은 기본, 틈새 가무는 덤♬ ‘만능 캠퍼’ 수근! ‘알고 보니 야외 체질?’ 물 만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