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수백 가지의 초자연적인 사건이 발생한다. 과학적으로 설명할수 없는 초자연 현상의 공포를 경험한 충격 미스터리 이야기. 목숨을 위협하는 영혼들과의 싸움은 말로 표현할수 없을 만큼 끔찍한 공포를 맛보게 된다.피에 굶주린 악의와 분노에 가득찬 영혼들의 먹잇감이 된 사람들 은 죽음으로 점차 끌려 들어가게 되는데..
세 번째 전학 간 학교에서 또 말썽을 일으킨 지아오는 겨울 방학이 되면서 부모가 새롭게 인수한 온천여관에 가게 된다. 지아오를 졸졸 따라다니는 두 친구와 함께 여관에 들어간 지아오는 이곳이 심상치 않음을 알게 된다. 온갖 귀신들이 출몰하는 이상한 여관이었다. (2018년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밀란에서 태어난 형제 티토와 파코는 같은 꿈을 안고 있다. 랩 세상에서 성공해 자신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일이다. 파코는 타고난 공연가이며, 티토는 이 세대 누구보다 특출한 작사 솜씨를 지녔다. 이들의 성공은 보장된 것 같지만, 30년간 이어지는 흥미진진한 감정적인 여정 속에서 야망, 인생, 사랑이 이들의 유대감을 시험대에 오르게 한다.
고대 세계로 온 현대의 특공요원 류여연은 사악한 신족의 음모를 차례차례 쳐부쉈다. 류여연은 신족과 ‘천기현옥’의 신비한 관계를 알아내기 위해 고대의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다. 결국 류여연 일행은 신족의 베일을 벗기고, ‘천기현옥’의 신비한 힘이 수면 위로 드러나는데…
실제 범죄를 바탕으로 한 소설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앨리슨’. 새로운 소설의 소재를 찾기 위해 일가족 몰살 사건이 벌어졌던 저택으로 이사 온다. 우연히 집 안에 남겨진 필름들을 발견한 ‘앨리슨’은 호기심에 이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필름엔 자신이 조사하던 살인 사건의 가족들이 죽어가는 충격적인 장면이 찍혀있었던 ...
1999년 마지막 날 밤, 온 세상 곳곳이 Y2K로 떠들썩한 와중에 작은 시골 동네 편의점 직원인 오스틴은 새해 전야 파티도 포기한 채 야간 근무를 선다. 하지만 사실 오스틴에게는 다른 꿍꿍이가 있었으니, 바로 친구 스웨어스키와 편의점 ATM 기계를 털어 이 마을을 떠나는 것. 이들은 자정이 되기 전 ATM 속 돈다발을 챙겨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