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평범한 가장이 실수로 개에게 물린 후 알 수 없는 물질에 감염되어 가끔씩 그 개와 같은 모습으로 변하게 된다. 이런 엄청난 비밀을 간직한 그는 이전처럼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펠릭스 셀튼의 소설 를 영화화했던 1959년작 동명작품과 그 속편격인 1976년작 를 섞어서 리메이크한 작품.
캠프 이후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온 미치와 셰인은 캠프 락에서 또다시 음악이 함께하는 멋진 여름을 보내려 한다. 미치가 친구들과 다시 만나 신나고 들뜬 마음으로 부르는 ‘Brand New Day’는 캠프 락에서의 새로운 여름을 기대하게 한다. 어떤 구애도 받지않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곳에서 같은 열정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 ...
노르웨이 최북단의 사미족 마을에서 싱글맘인 엄마와 살고 있는 십대 소녀 엘비라는 아버지를 본 적이 없다. 하지만 성소수자인 엄마를 보면서 자신이 덴마크인 아버지의 정자를 받은 시험관 아기로 태어났다고 굳게 믿고 있다. 게다가 그 아버지가 덴마크의 유명한 영화배우라는 엉뚱한 상상까지 하고 있는데, 어느날 진짜 아버지가 나타나면서 ...
사랑에 대한 두 편의 단편 옴니버스 영화. 할아버지의 초밥집에서 일하는 토모는 선생님이라고 불리는 중년의 단골 손님에게 호감을 느끼고 우연히 상점에서 마주친다. 함께 산책을 하다가 선생님의 초밥에 대한 어린시절 추억을 공유하며 사랑을 이야기 한다. 한편, 심리학에 빠진 대학생 미즈키에게 어느 날 같은 수업을 듣는 남자가 다가와 ...
“에로영화도 예술이다.” 최고의 에로 영화를 찍기 위해 촬영장소로 점 찍어 놓은 으리으리한 별장을 섭외하기 위해 제작진들이 총 출동한다. 액션 영화라는 말에 별장 주인은 제작진과 모정의 딜을 하며, 순순히 촬영 장소로 제공을 해주고, 그들의 예술 작품은 순조롭게 진행되어만 가는 것 같은데... 출연하기로 한 배우가 촬영 당일 ...
뉴욕의 잘 나가는 커리어우먼이자 두 아이의 섹시한 엄마인 샌디. 일과 데이트로 바쁜 그녀는 아이들을 돌봐줄 내니를 고용하는데… 스물 다섯 훈훈한 연하남 미스터 내니! 나보다 애 잘 보고 다정다감한 그가 자꾸 눈에 밟힌다!! 내가…설마...얘랑?? 지나가는 누나들을 뒤돌아 보게 하는 스물다섯 커피보이 애럼. 잘나가는 회사도 마다하고 ...
고대 로마에서는 목욕탕 건축가 인 루시우스 (아베 히로시)가 원래의 "써머"(목욕탕)를 디자인하는 것으로 유명해진다. 그는 검투사들이 상처로부터 회복하는 것을 돕기 위해 콜로세움에서 열기를 만들기위한 명령을 받지만 어려움에 직면 해있다. 그리하여 루시우스는 시간의 흐름을 통해 현대 일본으로 다시 여행한다. 그는 Manami ...
허구한 날 티격태격하는 결혼 5년차 부부 올리브와 클레이는 고민 끝에 이혼을 결심하고 반려견 웨슬리에게 사실을 말한다. 깔끔하게 헤어지는 줄만 알았던 것도 잠시, 두 사람은 웨슬리의 양육권을 두고 법정 싸움을 하게 되고, 법원에서는 반려견 행동 심리학자를 지정해 두 달 후에 누가 최종 양육권을 가질지 판결하기로 한다. 하지만 ...
산타모니카의 소년원 킬패트릭 캠프의 보호관찰관인 션 포터는 수감중인 10대들을 대상으로 미식축구팀을 결성한다. 그러나 이들의 노력을 보는 주위의 시선은 곱지 않고, 같이 시합할 팀을 찾기조차 힘들다. 포터는 이러한 난관을 극복하고, 그들에게 제 2의 인생을 찾아주고자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