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의 공격으로 언니와 연인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리즈는 사고 후유증으로 악몽과 불면증에 시달린다. 다정한 새 연인 로버타가 헌신적으로 보살펴주지만, 리즈는 자신이 미쳐 간다는 생각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트라우마로 인한 강박으로 리즈의 스트레스는 절정으로 치솟고, 급기야 죽은 언니 페이튼의 환영을 보는 지경에 이르는데...
비행기가 눈 덮인 깊은 산 속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난다. 구조대가 올 수 없다는 걸 직감한 유일한 생존자 벤과 알렉스는 살아남기 위한 험난한 여정을 시작한다. [파라다이스 나우]와 [오마르]로 잘 알려진 하니 아부-아사드 감독의 신작 스릴러로 주연은 케이트 윈슬렛이 맡았다.
365일 중 가장 바쁜 크리스마스, 런던의 고급 레스토랑. 셰프 앤디는 사고 없이 음식과 직원, 손님 모두를 살펴야 한다. 쏟아지는 주문으로 정신없는 가운데 반갑지 않은 위생 관리관의 급습과 입맛 까다로운 평론가의 눈치까지 보게 되고, 여기에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직원들은 서로 싸우기까지 한다. 도저히 통제되지 않는 현장에 ...
칠흑같이 어두운 밤, 비밀리에 활동하던 괴물 사냥꾼들이 어둠 밖으로 나온다. 그들은 불길한 기운을 풍기는 블러드스톤 사원에 모여, 기이하면서도 섬뜩한 방식으로 세상을 떠난 리더를 추모한다. 바로 강력한 유물을 놓고 벌이는 사냥꾼들 간의 목숨을 건 대결이었다. 그러나 유물을 놓고 싸우던 사냥꾼들 앞에 위험천만한 괴물이 나타난다.
석유업자 폴 스터지스(조쉬 루카스)가 최고의 굴착기가 있는 바이아 네그라로 가족을 데리고 가는데, 마을 사람들이 이 굴착기로 인해 블랙 데몬으로 불리운 전설의 상어를 깨웠다고 알려지면서 마을이 죽어가는 상황. 폴과 그의 가족은 그 전설의 괴생명체를 직접 만나게 되고, 살아남기 위해 탈출을 해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세계 최정상의 남성 피겨 스케이터인 채즈 마이클 마이클스와 지미 맥엘로이는 세계 챔피온쉽 사상 최초로 공동 금메달을 시상하는 자리에서, 그동안 쌓여온 서로에 대한 라이벌 의식을 참지못해 싸움을 벌이고, 급기야 메달 박탈은 물론, 남성 솔로 피겨 스케이트 대회 출전 자격을 영구 박탈당한다. 3년 반의 시간이 지난 지금, 채즈는 ...
손잡이를 돌리면 갑자기 피에로가 튀어나와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장난감인 잭 인 더 박스. 어느 날 장난감 박물관의 관리역을 맡게 된 '케이시'는 스산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잭 인 더 박스를 보고 자기도 모르게 손잡이를 돌린다. 그곳에서 튀어나온 것은 아이들 장난감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나 소름 끼치는 피에로 인형. 이후 한번 ...
축구계에서 가장 유망한 공격수 중 한 명인 비니시우스 주니어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비니 주니어".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비니 주니어는 브라질 국가대표팀의 스타 선수로, 2024년, 결정적인 한 해를 보내며 그의 활약을 지켜봅니다.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FIFA 최우수 선수상 수상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인종차별에 ...
프랑스의 시골 마을 세르동에서 휴가를 즐기던 미군인 가족이 처참하게 살해되는 사건 발생. 유일한 생존자인 ‘클레어’의 증언에 따라 사건의 용의자로 현장 인근에 살고 있는 ‘탈란’이 용의자로 체포된다. 덥수룩한 머리와 수염 등 남다른 외모의 ‘탈란’이지만 그의 결백을 확신한 변호사 ‘캐서린’이 그의 변호를 자처한다. ...
떴다 하면 스캔들에 구설수는 기본. ‘시청률 쪽박요정’, ‘발연기의 여신’까지 종류도 다양한 수식어를 보유한, 콧대만 높은 톱 여배우 ‘나비’(차예련). 계속되는 구설수와 소속사의 압박으로 인해 유학파 출신이자 영화계의 떠오르는 샛별, 하지만 정작 영화 속 정사장면으로 더 큰 유명세(?)를 치른 19금 전문 예술영화 감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