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지아 시골에서 트레킹중인 크리스,다니엘,앨리시아는 사진을 찍기위해 포즈를 취하던중 크리스가 지뢰를 발게 되어 곤경에 처하는데 마침 근처에서 사냥 중인 사냥꾼 일리아 발견되어 도움을 청하지만 일리아는 처음에는 도움 주려하지만 서서히 돌변해 앨리스아를 잔인하게 폭행을하고 한편 다니엘은 지뢰 때문엔 움직이지도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
그는 결코 작은 배우가 아니다. 그저 한 부분만 작을 뿐이다! 아이오아 소도시에 사는 버키 라슨은 토끼 같은 이빨과 바가지 머리, 덜 떨어진 말투에, 한참 모자란 행동을 하는 청년이다. 일하던 슈퍼마켓에서 해고된 날 친구들은 버키를 위로하기 위해 모이고, 함께 영화를 보다가 버키의 부모님이 과거에 유명한 포르노 배우였다는 사실을 ...
10년 전 군대 폭행사건의 가해자 3명이 연쇄 살해된다. 가장 유력한 범인은 당시 피해자였던 이윤서. 그러나 그는 그 어떤 흔적도 찾을 수 없다. 그의 존재여부조차도. 그러던 중 사건을 담당한 조경윤 형사(김강우)는 ‘이윤서’가 용의자로 떠오르자 비밀리에 단독수사를 벌이는데…과연 이윤서, 그의 정체는 무엇일까?
일도 사랑도 무엇 하나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26살의 청년 닉 라슨(에릭 라이블리). 여자친구 줄리 밀러(에리카 듀런스)의 24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도중에 닉은 직장 상사의 전화를 받고 돌아오는 길에 사고를 일으켜 줄리와 친구들을 죽게 만들고 자신만 혼자 살아남게 된다. 사고 발생 1년 후, ...
어릴 적부터 수영 유망주로 서로가 유일한 라이벌이었던 ‘원일’(서인국)과 ‘우상’(이종석). 수영천재로 인정받던 ‘원일’이 갑자기 수영을 그만두고 종적을 감춘다. ‘우상’은 전국민의 마린보이로 성장, 수영계의 독보적 1인자로 자리매김한다. 반면 수영으로부터 도망친 ‘원일’의 현재엔 꿈도 내일도 없다. 그러던 어느 날, 각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