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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1
6.2 of 43
다이브: 100 피트 추락
HD 6.291 분
외딴섬으로 다이빙을 떠난 자매 ‘드류’와 ‘메이’ 아름다운 바다 풍경에 감탄하던 것도 잠시, 산사태로 인해 거대한 바위와 물속으로 굴러떨어지고 바위는 두 사람을 깊은 바다 수면 속으로 끌고 들어간다. 수심 28m 추락, 생존 제한 시간 단 20분. 깊어질수록 턱 끝까지 차오르는 압도적 공포!
역대 최악의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희망을 앗아간 뒤 세상의 종말을 맞이한 도시 뉴올리언스. 책임져야 할 아내와 딸이 있는 '블링크'는 세 명의 친구들과 함께 인생을 바꿀 위험한 제안을 받아들인다. 도시의 초대형 도박장 페어그라운드 카지노의 금고를 털면 일확천금을 얻게 되는 것. 하지만 새 미래를 꿈꾸는 행복한 순간도 잠시, 경찰과 ...
미국 남부의 시골 웨스트버지니아, 로건 삼남매는 가난하게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큰형 지미(채닝 테이텀)는 다리가 불편해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었다. 동생 클라이드(애덤 드라이버)는 바텐더인데 군에서 복무할 때 한손을 잃었다. 막내 멜리(라일리 코프)는 운전을 즐기고 미용실에서 일한다. 지미는 레이싱 시합 경기장에서 공사 ...
성왕녀 칼카가 통치하는 로블 성왕국은 길고 거대한 성벽을 쌓고 그 안에서 평화로운 시대를 구가해 왔다. 하지만, 갑자기 나타난 마황 얄다바오트와 아인 연합군의 침공으로 평화는 너무나도 쉽게 붕괴되고 말았다. 성기사 단장 레메디오스, 신관 단장 케랄트를 시작으로 성왕국은 전력을 모아 맞섰지만 얄다바오트와의 압도적인 힘의 차이에 손쓸 ...
어릴 적부터 경찰이 꿈이었던 토끼 주디 홉스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경찰학교에 들어가 당당히 수석으로 졸업한다. 온갖 동물들이 모여 살며 교양 있고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주도하는 대도시 주토피아에 자원한 주디는 의욕을 안고 출근하지만, 상사는 작은 토끼라는 이유로 주차관리 같은 소일거리만 시킨다. 따분하게 업무를 보던 주디는 ...
3년째 방송프로덕션에서 신파 ‘휴먼다큐’를 찍고 있는 송수정PD. 억지 눈물과 감동으로 동정심에 호소하는 프로그램에 신물이 난 그녀는 차라리 ‘동정심 없는 아프리카 사자’를 찍겠다며 밀린 월급 대신 회사 카메라를 챙겨 나온다. 그러나, 난데없이 아프리카 촬영은 취소가 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카메라까지 날치기 당한 순간, ...
파리에 유학 와서 20년 가까이 살고 있는 40대 후반의 미라는, 프랑스인 남편과 이제 막 이혼한 상태로 한국을 방문하게 된다. 19년 전 덕수궁 안에서 연극을 배우던 친구들을 만나는 미라. 19년 넘게 유지되고 있는 술집에 다시 모인 미라, 영은, 성우. 잠시 미라가 화장실에 다녀오니 술집 안은 어느새 19년 전으로 돌아가 ...
함께 일하던 절친한 친구가 갑작스런 죽음을 맞자 사내는 고향의 가족 곁에 묻히게 해주겠다는 살아생전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시체를 짊어지고 먼 길을 떠난다. 시체를 태운 버스 안에서 만난 강도. 사랑하는 여인에게 뒤통수를 맞은 사내. 5000m 산을 등반하며 자신과의 싸움을 해가는 남자. 보일러 사고로 한쪽 얼굴을 잃어버린 여자. ...
낭만바보 Vs 야심바보 | 세상은 우리를 쫌 '모자라다'고 한다 원래는 박氏이지만, 김을 너무 좋아해서 성을 김氏로 바꾼 대한이(최성국). 유일한 단짝 바보커플 민국이와(공형진) 세차 아르바이트를 하며 오늘도 열씨미 살고 있다. 그런 대한이에게 유일한 소망이자 소원은, 어릴 적부터 대한이와 민국이를 지켜 봐준 천사 같은 친구 ...
국제 경찰 존(주걸륜)은 변종 바이러스를 만든 범인을 후송하다 아내도 잃고 동료 션에게 배신당한다. 게다가 션이 쏜 총알이 두개골에 박혀 2주 안에 사망할 거라는 선고를 받게 된다. 마지막으로 어머니 소원을 들어 드리기 위해 27년 전 헤어진 아버지와 형을 찾아나선 존은 친 형 만 양(사정봉)이 이 일에 개입돼 있음을 알고 ...
평온해 보이는 동해안의 바닷가. “경고! 밤 7시 이후 이곳을 접근하는 자는 간첩으로 오인되어 사살될 수도 있습니다” 라는 경고판이 서 있다. 남들 노는 시간에 홀로 훈련에 열중하며 간첩을 잡겠다는 각오에 찬 강상병. 어느 날 밤 군사경계지역 안에서 술이 취한 채 위험한 정사를 벌이던 두 남녀(영길과 미영)가 강상병의 야시경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