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완벽했다! 그.놈.들.이 오기 전까지! “니들이 암만 떠들어 봐라 내가 흥분하나? ” 자신의 삶과 직업에 200%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는 남자 윤제문. 그는 마포구청 환경과 생활공해팀에 근무하는 10년차 7급 공무원이다. 웬만한 민원에는 능수능란, 일사천리로 해결하며 평정심을 유지하는 그의 좌우명은 “흥분하면 지는 ...
탈출을 시도하던 레이첼의 가족은 적군에게 발각되어 모두 죽고, 그녀만 홀로 살아 남는다. 더 이상 잃은 것이 없다고 여기며 하루 하루를 보내던 그녀에게 적군의 본지로 침투할 스파이의 임무가 주어진다. 이 후, 자신의 매력과 기지를 십 분 발휘해 적군 장교 문츠의 연인이 되는 데 성공한 레이첼은 그의 사무실에서 일을 하게 된다. ...
지구 온난화로 인해 북극의 얼음이 사라지면서 북극의 동물들과 그 동물을 사냥하며 사는 북극사람들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을 보여주며 지구의 환경 보호에 대한 다큐멘터리. 여름엔 해가 지지 않고 겨울엔 해가 뜨지 않는 곳. 북극에는 수 억년 동안 한번도 녹지 않은 얼음평원이 펼쳐져 있다. 그러나 무한할 것 같던 이 얼음도 해마다 ...
1989년, 루는 소원한 아버지 소유의 헬스클럽을 관리하며 생계를 유지한다. 한편 오클라호마에 사는 재키가 보디빌딩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라스베이거스로 향한다. 재키는 일자리를 얻기 위해 루의 형부 JJ와 관계를 맺고, 루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사격장에 취직한다. 루는 헬스클럽에서 운동하는 재키와 사랑에 빠지고, 무료로 스테로이드를 ...
빈둥거리는 것이 취미인 발렌틴에게 어느 날 한 명의 여자가 찾아 온다. 그리고 그녀 줄리는 10달러의 택시비를 달라고 한 후 발렌틴의 손에 작은 아기 하나를 놓고 가버리는데... 엄마를 찾아 멕시코에서 LA까지 매기를 업고 찾아 가지만 그녀는 찾을 수 없고 어쩌다 보니 한 아이의 어리버리한 아빠가 되고 마는데... 이젠 떼어놓을 ...
민국 초기의 사막지대에 돌연변이 짐승의 재앙이 닥쳐 황사 밑에 숨어 1년 내내 쥐처럼 살 수밖에 없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막 전역에서 마을과 도시는 초토화되었고, 살아있는 사람은 아무도 하늘을 볼 수 없게 되었고, 그들은 "침묵 속에서의 생존"에 대한 두려움에 갇혀 있었습니다. 생존의 희망을 찾고 조국을 지키기 위해 ...
전 세계가 목격한 사상 최악의 테러 발생 15일 후, '미치(크리스 헴스워스)'는 사랑하는 가족을 뒤로 한 채 비공식 작전 수행을 위한 11명의 최정예 요원들과 함께 탈레반이 점거한 아프가니스탄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5만 명의 적군과 도저히 승리할 수 없는 불가능한 전쟁뿐이다! 살아남을 확률 0%, ...
연쇄살인범 네빌에게 사랑하는 딸 안나를 잃은 아이린. 상실의 고통 속에서 그녀는 시간여행 장치를 손에 넣고, 다중 우주를 넘나들며 네빌을 반복적으로 죽이는 방식으로 복수를 감행한다. 그러나 끝없는 살인은 아이린 안에 점점 더 커다란 공허함을 남기고, 어느 날 살해 위기에 처한 가출 소녀 미아를 구하게 되면서 그녀의 여정은 전환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