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의 외딴 저택으로 플렉스 여행을 떠난 토비와 친구들. 토비의 여자 친구인 제이드는 여행에 어울리지 못하고, 계속 불평만 늘어놓는다. 토비의 무관심을 견디다 못한 제이드는 여행지를 벗어나, 낯선 정글 속으로 걸음을 옮기고 그곳에서 정체불명의 생명체와 마주치는데...
마켓에서 물건을 고르는 도중 동네 노인이 피를 흘리면서 “안개 속에 무언가가 있다!!” 뛰쳐 들어왔다. 마트 밖은 이미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정체 불명의 안개로 뒤덮혔고, 정체불명 거대한 괴생물체의 공격을 받는다. 마트 안에는 주민들과 데이빗, 그의 아들 빌리가 고립되었고, 지금 밖으로 나간다면 모두 죽는다는 미친 예언자가 그곳을 ...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았던 전편에 이어 3편까지 예정된 속편. 저예산의 B급 크리처물치고는 제법 좋은 평가를 받았던 전편에 이어서 코믹과 슬래셔,액션,공포 등의 다양한 장르를 섞어놓은 컬트무비이다. 전편에서 살아남은 주인공들이 근처 마을로 도망치지만 이번엔 괴물이 때를 지어서 마을을 습격하고 겨우 살아남은 주민들이 마을을 탈출하려 한다
낮에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다 — 고급 호텔에서 발렛, 호스트, 바텐더로 일하는 평범한 직원들.
하지만 밤이 되면, 그들은 ‘카재커즈(Carjackers)’,
도로 위를 누비며 부유한 고객을 추적해 차를 강탈하는 숙련된 운전 실력의 범죄 조직이다. 이제 그들은 최고의 한탕을 계획한다.
하지만 그 움직임을 눈치 챈 호텔 ...
탕환팅이 이끄는 국제 민간 경호업체 뱅가드. 새해 축제가 한창인 런던 한복판에서 VIP 고객이 범죄 조직에 납치되고 뱅가드는 그를 구출하는 데 성공한다. 이에 분노한 범죄 조직은 VIP 고객의 딸을 새로운 타깃으로 삼고, 그들보다 먼저 아프리카에 있는 그녀를 찾아 보호하는 과정에서 뱅가드의 팀원 레이전위가 위험에 처한다. 두바이로 ...
권력에 눈이 먼 류찬은 자신이 몸담은 쿤룬파의 수장을 독살한다. 수장의 아들 티엔양은 아버지의 죽음을 수상히 여기고 류찬의 뒤를 조사하지만 오히려 류찬의 계략에 빠져 자신이 아버지를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내쫓기게 된다. 도망자 신세가 된 티엔양은 류찬에 의한 인어족 학살에서 홀로 살아남은 인어족 공주 뤄씨를 만나 함께 복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