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 요원 **존 로러(John Lawlor)**는 미니애폴리스에서 마약 밀매 조직을 추적하던 중, 동료의 실수로 잠입 수사가 실패로 끝나게 됩니다. 그러던 중, 타이베이에서 조직의 비밀 장부를 가지고 있다는 익명의 제보를 받고 상부의 반대를 무릅쓰고 타이베이로 향합니다. 타이베이에서 그는 과거 연인이자 현재는 마약 조직 ...
“울면 죽여버리겠다”는 말이 귓가에 맴도는 가운데 알마와 그녀의 아이들은 살해된다. 30년 후, 민간인 대량학살의 주동자였던 퇴역장군 엔리케는 유족들로부터 형사 소송을 당한다. 그는 유죄를 선고받지만 부당한 세부조항으로 인해 석방된다. 분노한 유족들은 그의 대저택 앞에 모여 시위를 벌이고, 엔리케의 가족들은 혼란 속에서도 나름의 ...
고3 아들 수현을 키우며 남편과 떨어져 사는 미경. 수현은 엄마에게 그리 살가운 편은 아니지만 착한 아들이다. 어느 날 수현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 용준을 데리고 와 함께 지내게 된다. 용준은 말수가 적고 어두운 표정의 청년이다. 몇 년 후, 군에서 제대한 수현은 용준과 함께 떠난 여행길에서 사고를 당해 중태에 빠진다. ...
숲에 버려진 어린 남매, 헨젤(제레미 레너)과 그레텔(젬마 아터튼)은 추위와 배고픔에 떨던 중 무시무시한 마녀와 마주친다. 두 사람은 가까스로 그녀를 화로에 밀어 넣어 죽이고 탈출에 성공한다. 그로부터 15년 후, 마녀들이 무려 11명의 어린 아이를 납치해가는 일이 발생한다. 마을 사람들은 전설적인 마녀 사냥꾼 헨젤과 그레텔에게 ...
세 자매는 이전에 악명높은 연쇄살인마가 살았던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 부모님이 잠시 집을 비운 그날 밤, 자매들끼리 신나는 파티를 벌이며 즐기고 있던 중 낮에 우연히 봤던 도둑 일당들이 그들의 집을 털기 위해 찾아온 것을 알게 되는데... 끔찍한 지옥의 문이 열린다...!
온순한 성격의 노르빗 알버트 라이스에게 있어서 지금까지의 삶이란 어느 것하나 제대로 풀리지 않는 우울함 그 자체였다. 우선 그는 아기인채로 중국인 미스터 왕이 운영하는 골든 완탕 레스토랑 겸 고아원 앞에 던져졌다. 그곳에서 어린시절을 보내는 동안 노르빗은 자신의 소울메이트라 할 수 있는 사랑스러운 케이트를 만나지만 그것도 잠시 ...